본문 바로가기

AI 로봇 뉴스레터

구글 동영상 모델 'Veo 3.1' 로봇폰 출시

 

AI와 로봇 뉴스 요약 (2025년 10월 17일)

 

오늘 뉴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 가속과 AI 기술의 급격한 진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주요 IT 및 로봇 기업들이 구체적인 제품 출시 및 기술 협력을 발표하며 시장을 선도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집니다.

1. 휴머노이드 로봇 및 물리적 AI 시대 본격화:

네이버는 다음 달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고, 연내 사옥에 투입할 계획을 밝히며 상용화를 예고했습니다. (MIT 하드웨어, KAIST 제어 알고리즘 협력)

K-휴머노이드 구동부 개발: 에스피지와 한국기계연구원이 핵심 부품인 'K-휴머노이드 구동부' 개발 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기술 자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교육센터 구축: 제이엠로보틱스는 AI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 피지컬 AI 교육센터를 구축하여 미래 실무 역량 강화를 준비합니다.

2. AI 모델 및 서비스 혁신:

구글은 동영상 모델 '비오 3.1(Veo 3.1)'을 출시하며 생성형 AI 분야에서 소라(Sora)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최신 소형 AI 모델 '클로드 하이쿠 4.5'를 발표, 비용은 1/3로 줄이고 속도는 2배 이상 빠르게 개선하여 효율성을 강조했습니다.

AI의 전문 분야 활용: KAIST 교수팀이 AI를 활용해 세포/약물 반응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예일대-구글은 암 치료 경로를 발견하는 새로운 AI 모델을 공개하는 등 의료 및 바이오 분야 혁신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로봇폰
 

3. 로봇 기술의 다각화:

자율주행 및 서비스 로봇: 강서구는 공원 순찰에 자율주행 로봇을 첫 투입했으며, 클로봇은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카멜레온 v3.0'을 발표하며 라이다의 한계를 극복하려 합니다.

중국 시장 동향: 중국에서는 '로봇팔' 달린 **'로봇폰'**이 공개되고, 휴머노이드 로봇용 '촉각 센서' 기업이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